Where Time Becomes Form
시간을 담은 고요한 형상
달항아리와 질그릇을 통해 시간의 흔적과 삶의 결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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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ime Becomes Form
달항아리와 질그릇을 통해 시간의 흔적과 삶의 결을 그립니다.
Artist
나의 작업은 시간을 바라보는 고요한 명상이다.
흙과 불이 만들어 내는 도자기의 세계를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며,
인간의 삶과 기억이 어떻게 형상화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